VCroute(브이씨루트)는 스타트업이 지금 지원할 수 있는 벤처투자 펀드를 찾아 주는 서비스입니다. 회사 이름 하나로 시작합니다.
8,576
벤처투자 펀드
4,856
투자자·운용사
83,712
스타트업·벤처기업
22,938
투자 기사
2026-10-19 기준. 공개 자료에서 매일 갱신합니다.
회사 이름을 넣으면 공개된 자료로 회사 정보를 채우고, 그 회사에 조건이 맞는 펀드를 골라 줍니다. 업종·지역·설립 연차·투자 단계 같은 펀드의 투자 조건과 회사를 맞춰 보고, 그 펀드에 아직 투자할 여력과 기간이 남아 있는지까지 따집니다.
가입하지 않아도 검색과 정보 열람은 모두 됩니다.
대부분의 서비스는 “누가 얼마를 투자받았나”를 보여 줍니다. 지나간 일입니다. VCroute가 보는 것은 “지금 투자할 돈이 어디에 남아 있나”입니다.
벤처펀드는 결성하고 보통 3년 안에 대부분을 집행하고, 8년 안팎에 만기가 옵니다. 그래서 같은 운용사라도 어느 펀드가 언제 결성됐는지에 따라 지금 새로 투자할 수 있는지가 갈립니다. 만기가 1년 남은 펀드에 지원하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그래서 운용사가 아니라 펀드 단위로 봅니다. 전체 8,576개 중 아직 운용 기간이 남은 펀드가 6,614개, 결성한 지 3년이 안 된 펀드가 3,276개입니다. 투자 기사 22,938건을 펀드에 이어 붙여 48,260건의 “어느 펀드가 어느 회사에 넣었나” 기록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모두 공개 자료입니다. 매일 모읍니다.
투자 유치를 준비하는 스타트업 창업자가 씁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곳이 어디인지”를 운용사 이름이 아니라 펀드 단위로 확인하려는 경우입니다.
투자자·운용사 쪽에서는 자기 포트폴리오와 동료 운용사의 투자 흐름을 보는 데 씁니다.
회사 화면에서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고쳐 준 값은 공개 자료 위에 얹혀서, 다음 날 수집이 돌아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어느 칸이 회사가 알려준 값인지도 화면에 함께 밝힙니다.
정보를 채울수록 맞는 펀드를 더 정확히 찾습니다. 공개 자료에 없는 것 — 주력 분야, 성장 단계, 필요한 자금의 쓰임 — 은 회사만 알기 때문입니다.
운영
주식회사 벤처플랫폼 · 대표 박준호 · 사업자등록번호 466-88-0231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5로 22, 215호 · 0502-1923-4562 · vcroute@vplat.co.kr